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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평창 올림픽ㆍ패럴림픽 홍보비행기 운영에어버스 A330-200에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래핑
김갑봉 기자  |  wemin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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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호] 승인 2018.01.10  2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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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이 에어버스 A330-200 기종에 평창 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 마스코트를 래핑해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ㆍ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올림픽ㆍ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래핑한 항공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림픽과 패럴림픽 홍보 항공기는 에어버스 A330-200 기종으로, 대한항공은 지난 2일부터 6일간 래핑 작업을 했고, 8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홍보비행기는 패럴림픽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세계 하늘을 누비며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알린다.

이보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해 7월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일환으로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한 항공기 10대를 추가해 홍보항공기 12대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또, 오는 18일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비치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포토존을 마련해 국내외 승객들에게 평창 올림픽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한공은 오는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인천공항과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의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임시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 환승 전용 내항기는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승객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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