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년 “꽃처럼 아름다운 네가 있는 그곳은 항상 봄이길”
세월호 4년 “꽃처럼 아름다운 네가 있는 그곳은 항상 봄이길”
  • 김갑봉 기자
  • 승인 2018.04.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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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년 부평여고 등교길

인천 부평여고 학생들은 16일 오전 등교하는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해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추모리본’을 나눠주며 ‘잊지 말자’고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