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천
기사 (전체 1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린이/청소년] 어쩌란 말인가? 배달대행 청소년노동자의 산재사고
노동운동을 하다가 10여 년 전부터 일하는 청소년들을 만났다. 노동조합 활동으로 알고 있는 노동 상식 이상은 잘 몰랐기에, 청소년 노동 상담은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이었다. 상담하러 온 청소년과 함께 처음으로 진정조사를 받으러 노동청에 출석했을 때는 어
이로사 시민기자   2017-11-13
[어린이/청소년] 망쳐도 괜찮아
데이비드 위즈너 | 베틀북“네가 원하는 대로 해. 뭘 하든 네 마음에 들면 그게 답이야” 미술시간 아이들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다. 아이들 질문은 다종다양하다. “선생님 빨간색으로 칠해도 되요?” “ 도화지 말고 색도화지에 해도 되요?” “꼭 연필로
구자숙 시민기자   2017-10-23
[어린이/청소년]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다니엘라 쿨롯 푸리쉬 지음 | 한림출판사 | 1999.07.이번에는 어떤 책으로 글을 쓸까? 그림책 책장을 한참 뒤적이다 낡을 대로 낡고 먼지가 쌓인 책을 꺼내들었다. 책 표지를 보니 우리 아들이 2년 전 나에게 했던 말이 떠올라 웃음이 픽 새어나왔다
구자숙 시민기자   2017-09-18
[어린이/청소년] 주안도서관, 박수봉 웹툰 작가와 만남 마련
주안도서관(관장 이정님)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웹툰 작가와 청소년들의 만남’을 마련했다.9월 2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하는 이 만남에 초청된 박수봉 웹툰 작가는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웹툰 코너에서 ‘야채호빵의 봄방학’을 연재 중이다. ‘수업시
장호영 기자   2017-08-30
[어린이/청소년] “요구릉 고맙다. 얼른 나아라”
세상 소중하게 두 손으로 요구르트를 감싸고 놀라운 맛에 취해 황홀경에 빠진 책 표지 속 선녀님. 그녀의 눈동자를 보라. 그녀는 지금 천국을 맞보는 중이다. 표지를 보고 있자니 덩달아 흐뭇한데 슬그머니 밀려오는 생각들.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선녀님이 하늘
구자숙 시민기자   2017-08-28
[어린이/청소년] 인천교육청 첫 청소년참여예산학교, ‘학운위에 학생 참여’ 등 제안
인천시교육청이 처음으로 청소년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청소년들의 정책제안을 받았다.시교육청이 청소년인권복지센터 내일과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5~26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청소년참여예산학교에는 작전여자ㆍ인항ㆍ산마을ㆍ청담고등학교 등 고교
장호영 기자   2017-07-27
[어린이/청소년] 여름방학, 인천에서 체험나들이
◕ 이색체험 - 밸런스파크 서구에 있는 국제성모병원 뒤 마리스텔라 지하에 위치한 밸런스파크는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운동을 체험하며 체격검사와 운동발달검사를 할 수 있는 신개념 체험학습장이다. 국내 최초로 메디컬ㆍ스포츠ㆍ엔터테인먼트를 합작해
장호영 기자   2017-07-19
[어린이/청소년] 이제는 제가 할게요
1학년이었을까 2학년이었을까? 아마도 처음으로 학교에서 상을 받은 날이었나 보다. 나도 기분이 참 좋았지만 엄마 아빠는 더 기분이 좋았던 모양이다. 어렴풋한 기억에 그곳은 시장이었고, 온가족이 함께 있었고, 엄마 아빠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고, 숨 쉬는
구자숙 시민기자   2017-07-19
[어린이/청소년] 들리나요? 내 얘기
“엄마… 엄마! 내 얘기 듣고 있어?” 사실 딴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아닌 척 말한다. “그럼 듣고 있지”아이는 거짓말하지 말라는 듯 말한다. “안 듣고 있잖아. 내 얘기 좀 들어보라니까” 나는 시치미 떼고 힘주어 말한다. “듣고 있다니까
구자숙 시민기자   2017-06-21
[어린이/청소년] 얼음! 땡!
야시마 타로 지음 | 윤구병 옮김 | 비룡소 | 1996.7.한 아이가 있다. 있는 듯 없는 듯 너무 조용해서 아마 그 아이가 교실에 없다한들 교사도 아이들도 눈치 채지 못할 것이다. 그 아이가 뭔가를 말할 때는 놓칠 새라 재빨리 고개 숙여 그 아이
구자숙 시민기자   2017-05-17
[어린이/청소년]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발걸음을 멈췄다. 어딘가에서 아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1시간 안에 세탁물을 맡기고 장을 보고 시간이 되면 봄옷도 하나 마련할까 했기에, 내 몸은 분주하게 마트의 지하 1층을 향하고 있었다.그런데 아이가 울었다. 엄마를 목 놓아 부르며 마트가 떠나갈
구자숙 시민기자   2017-04-17
[어린이/청소년] 그녀와 그녀의 서로 다른 올림머리
로버트 문치 글 | 김태희 옮김 | 비룡소 | 1998.11그녀는 며칠을 버티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날도 완벽한 올림머리를 했다. 그 후 한 번도 밖으로 나오지 않은 그녀지만 올림머리 전용 미용사는 하루에 한 번 그녀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 이 기사
구자숙 시민기자   2017-03-27
[어린이/청소년] 아! 사랑 받았구나
왕이메이 글, 천웨이ㆍ황샤오민 그림 | 황선영 옮김 | 하늘파란상상 | 2010.04.어느 추운 겨울날, 겁도 없이 내복도 안 입고 장갑ㆍ목도리도 없이 길거리에서 2시간을 떨었다. 집으로 돌아와 이불을 칭칭 감고 누워있는데 몸속에 스며든 냉기가 가시질
구자숙 시민기자   2017-02-22
[어린이/청소년] 인생에서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니?
모니카 페트 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6.10.우리는 종종 상상한다. ‘만약 로또 1등에 당첨되면 그 돈으로 뭐할까’ 그리고 언젠가 교사들이 모여 공부하는 자리에서 그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다.
구자숙 시민기자   2017-01-25
[어린이/청소년] 인천학생과학관, 식용곤충 특별기획전 개최
인천학생과학관이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내 특별전시관에서 ‘식용곤충 이야기-식용곤충, 너는 누구지’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연다.이 특별기획전은 지난해 6월부터 7월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전시했던 전시물을 순회 전시하는 것
장호영 기자   2017-01-17
[어린이/청소년] 동부교육청 Wee센터, ‘감정이해 · 분노조절’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지난 4일을 시작으로 11일과 18일, 총3회에 걸쳐 오후 3~5시에 남동구와 연수구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정이해와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평소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장호영 기자   2017-01-09
[어린이/청소년] 제가 힘닿는 데까지 모셔다 드릴게요
존 버닝햄 그림ㆍ글 | 이주령 | 시공사 | 1996.12지난달 5일과 12일 그리고 19일 광화문 촛불집회를 다녀오고, 26일 토요일이었다. 쌀쌀한 바람과 함께 첫눈이 내렸다. 마음은 서울로 종종걸음 쳤지만 몸은 ‘더 이상 힘들어 못가겠네’하고 퍼져
구자숙 시민기자   2016-12-21
[어린이/청소년] 진실은 가둘 수 없어요
글 파트리스 파발로|그림 프랑수아 말라발|옮김 윤정임|웅진주니어|2006.6.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아이들을 떠나보냈다. 왜 우리는
구자숙 시민기자   2016-11-21
[어린이/청소년] [기고] ‘어린이놀이헌장’ 실천으로 아이들에게 ‘놀이’를 되돌려주자
‘만약 아이들이 병들었다면 그것은 마음껏 놀지 못한 것에 대한 복수다’ 독일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Erich Fromm. 1900~1980)의 말이다. 어린이 놀이 관련 책을 읽다가 발견했다. 이 구절을 본 순간, 여러 단상이 떠올랐다.학교가 끝나면
시사인천   2016-11-21
[어린이/청소년] 전교조 인천지부, 학생의 날 ‘헌법 읽기운동’과 강연회 진행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지부장 최정민)가 11월 3일 학생의 날을 맞아 ‘우리 헌법 읽기운동’과 강연회를 진행한다.11월 3일은 1929년 광주 항일학생독립운동정신을 기리는 의미에서 제정한 학생독립운동기념일(학생의 날)이다.전교조 인천지부는 학생의
장호영 기자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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