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소개
인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진보언론

<시사인천>은 2003년 10월 15일에 창간한 <부평신문>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소식과 지역주민의 이야기들을 담아내는 신문, 그런 신문으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뜻으로 창간했습니다. 그 뜻에 ‘시민주주’란 이름으로 주민 1000여명의 힘을 보탰습니다.

그리고 풀뿌리 매체로 묵묵히 걸어온 10년을 기반으로 2013년 5월, 취재와 보도영역을 부평구에서 인천광역시로 넓히면서 제호를 <시사인천>으로 변경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사인천>은 진보적 가치를 추구합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 생태와 환경이 살아있는 지속가능한 사회,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사회, 경제 민주화와 조국의 평화통일을 꿈꿉니다.

<시사인천>은 인천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합니다. 지역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그 대안을 모색합니다. 아울러 우리 이웃들의 가치 있는 삶과 목소리를 드러내려고 노력합니다. 어떠한 외압이나 권력에 굴하지 않고 약자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사인천>은 ‘지역신문 발전 지원 특별법’에 따른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 지원 대상 신문사에 수차례 선정되는 등, 참된 지역신문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다양한 기획취재와 지역민 참여보도 등으로 깊이 있고 다양한 뉴스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 캠페인 사업 등으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언론의 사명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